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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 Lobby, 맨해튼에 두 번째 매장 오픈…70,700평방피트 리스 체결

By Doug Elli

7/10, 12:24 EDT

Hobby Lobby가 맨해튼 Tribeca에 70,700평방피트의 리스를 체결하며 뉴욕시 두 번째 매장을 오픈한다. 이는 올해 맨해튼에서 가장 큰 리테일 리스 중 하나로, 맨해튼 리테일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매장은 270 Greenwich Street에 위치하며, 기존 Barnes & Noble 자리를 대체한다. 이 계약은 Ripco Real Estate의 샘 마토렐라가 중개했다.

맨해튼 리테일 시장은 팬데믹 이후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평균 임대료 상승과 공실률 감소가 나타나고 있다. 최근 Ikea도 Fifth Avenue에 80,000평방피트의 리스를 체결하며 시장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Hobby Lobby의 이번 확장은 맨해튼 리테일 시장의 회복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